심리코치 김신웅 소개
김신웅
작성일 : 18-10-28 21:42  조회 : 167회 

“김신웅, 청소년 심리분석 전문가 / 마케팅 크리에이터 (2007. 12. 3)
 
김신웅은 말을 못한다고 한다. 사실 말을 하다 종종 끊어지기도 하고 혀를 쑥 내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어떻게 질문해야 되는 지 알고 있었다. 적절한 질문이 그가 길을 찾아 가는 데 도움을 주었다, 그는 책을 많이 읽었고, 그래서 글 맛을 잘 알고 있다.
 
그는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자신의 청소년 시절의 고뇌를 살과 피 속에 갈무리 해 두었기 때문에 그는 상처를 통해 다른 아이들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 법을 안다. 김신웅은 ‘풍경은 밖에 있고, 상처는 내 안에서 살아간다’는 말을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상처를 통해 나에게서 그로, 나에게서 그녀로 건너가는 법을 알고 있다.
 
그는 심리치료라는 통로를 통해 자신이 겪은 아픔을 창조적인 에너지원으로 활용했다. 그는 자신의 아픔을 자신을 치료하는 기제로 쓸 수 있을 만큼 현명했다. 왜 사람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는 지 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지 왜 글 속에 자신을 감추는 지 이해했다, 그리고 자신을 먼저 치료해 주었다, 치료 과정은 매우 생산적이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상처로부터 많은 지혜는 얻었고 훌륭한 청소년 심리 치료사가 되었다. 그는 사이비가 아니다. 먹고 살기 위해 아이들을 이용한 돌팔이가 아니다, 그러기에는 그의 상처가 너무 아팠다. 이제 그는 이해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우연한 비극들이 그가 인생의 지혜를 얻기 위해 지불한 댓가이며, 세상과 소통하고 어둠 속의 사람들을 햇빛 속으로 끌아 내기 위한 수련이었다는 것을 말이다. 김신웅 심리 치료센터는 그의 상처가 다른 청소년들의 상처와 만나 깊이를 알 수 없는 심원한 에너지로 전환 하는 곳이다.
 
그에게는 또 하나의 일이 있다. 그것은 마케팅 크리에이터로 일하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 속으로 무찔러 들어가는 것은 그 틈으로 스며 흡수되는 것인데, 그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그의 광고와 카피들은 심리적 흡수력이 강하다. 사람들은 그의 광고를 보면 알 수 없는 안개 속으로 끌려들 듯 흡수된다, 그는 아직도 모자를 쓰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의 모자 속에 상처가 있다는 것을 모른다. 이미 그 모자는 그의 일부가 되고 그의 멋이 되었기 때문이다. ”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를 만든 지 어느덧 3년이 조금 넘게 흘렀네요.
다행히 저는 그동안 상담심리대학원과 심리상담센터에서 수련을 받았습니다.

제 글을 읽어온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저는 한 길을 꾸준히 걸어온 부류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훌륭한 상담가 선생님, 제가 좋아하는 작가 선생님,
그리고 수많은 지적 스승들 덕분에 이번에는 한 길을 걸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인상에 남네요.
“자신을 대표하는 프로젝트 하나는 피로 만들어야 한다.”

이제 심리코치로서 저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심리코칭에 집중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심리코치로서 제 소개를 올리려고 합니다.
아직 발을 막 뗀 초보 심리코치이지만, 함께 하고자 하는 열정은 높습니다.


김신웅, 심리코치

1980년 생

명지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 졸업 예정

현재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심리 커뮤니티
‘김신웅 심리치료연구소’를 운영 중

홈페이지

김신웅 심리치료연구소
“행복한 삶을 연구합니다”


경력 :

1. 명지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 입학 (2016년 8월)

2. 상담심리센터 1년 인턴 수련 (2018년 2월)
 
3. 명지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 졸업 예정 (2019년 2월)

4. 정신건강의학과에 내담자로 참여해서
심리상담 및 자기분석을 받음 (2010년 2월 ~ 현재 )
 
 
 
저서 :

<성장하려는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부제 : 자기치유 및 자아성장 에세이) (2018년 10월 출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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