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어려운 시절에 읽은 문구
김신웅
작성일 : 15-10-17 23:42  조회 : 361회 

오늘 책을 읽고 생각에 잠겨 있는데 아래와 같은 말이 생각났다.

이 말은 내가 한참 어려운 시절에 읽은 문구였다.

 

“건너기 어려운 날카로운 칼날
시인은 노래했거니, 이것이 험로라고”

 

왜 이 말이 떠올랐는지 모르겠다.

나는 방황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 그런 지도 모르겠다.

 

또 아래와 같은 말도 떠올랐다.

 

“사랑 때문이라면 지옥의 고통도 기꺼이 받겠다”

 

오랜만에 혼자서 생각에 잠겨보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머리 속이 맑아지고, 정돈된 느낌이 들었다.

 

김신웅 심리치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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