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 그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지혜로 바뀌었다 김신웅 2019-07-27 96
391 어머니를 죽인 사람은 접니다, 아폴론이 아니고 김신웅 2019-07-27 88
390 어른이 부재한 사회에서 어른을 키우는 법 김신웅 2019-07-27 85
389 어른이 못된 부모에게서 자란 딸의 문제 김신웅 2019-07-27 96
388 오레스테스는 어머니를 죽이고 미치게 된다 김신웅 2019-07-27 76
387 오레스테스는 어머니를 죽일 수밖에 없었다 김신웅 2019-07-27 86
386 그대가 힘든 건 등 뒤에 부모가 있어서다 김신웅 2019-07-27 76
385 어른이 못된 부모에게서 자란 자녀의 문제 김신웅 2019-07-27 80
384 세상 천지에 나와 같은 사람은 없다 김신웅 2019-07-27 84
383 나는 공허하다. 나만큼 공허한 사람도 없다 김신웅 2019-07-27 78
382 글이 아니라 삶이고, 말이 아니라 스타일이다 김신웅 2019-07-27 76
381 우리 모두 성장하기 위해 발버둥 쳐야 한다 김신웅 2019-07-27 85
380 니 맘대로 해라, 니 맘대로 해도 된다는 거다 김신웅 2019-07-27 89
379 애초에 자신이 생겨먹은 대로 살아야 한다 김신웅 2019-07-27 83
378 신이 숨겨둔 자신이 잘하는 것을 발견해야 해 김신웅 2019-07-27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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